나의 이야기

내고향 짜지않는 낭장망멸치를 올립니다.

섬둥이 2016. 6. 3. 19:08

우리 고향에서 생산된 멸치는 낭장망 어법으로 가까운 근해에서 많은 플랑크톤을 먹고자란 멸치랍니다.

이멸치를 바닷물에 끓여서 짜지않게 만들기위한 주인들의 끗없는 노력으로 명품멸치를 만들어서

고객님들의 좋은호평을 받고있습니다.

소량생산으로 직거레 위주로 판매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