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고향에서 생산된 멸치는 낭장망 어법으로 가까운 근해에서 많은 플랑크톤을 먹고자란 멸치랍니다.
이멸치를 바닷물에 끓여서 짜지않게 만들기위한 주인들의 끗없는 노력으로 명품멸치를 만들어서
고객님들의 좋은호평을 받고있습니다.
소량생산으로 직거레 위주로 판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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